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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D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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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야경/주변 풍경 [서울 교통의 중심/KTX개통 10주년 누적 이용수,거리/전국 반나절 생활권] " 서울역 야경 " 풍경사진 특히나 야경사진을 좋아하는데 촬영한 사진들을 정리해서 장소나 카테고리 별로 모아보는 작업을 하는 중입니다.사진 촬영할때는 신나게 촬영하고 나서 그대로 방치된 사진들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는 것 같습니다. 서울역 야경을 소개해 볼까 합니다. 서울시 중구 봉래동과 용산구 동자동에 있는 기차역 및 지하철역. 1900년 영업을 개시한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의 관문으로서 경부선과 경부고속철도(KTX), 경의선의 시종착역이며, 수도권 지하철 1호선과 4호선의 환승역이다.1900년 경성역으로 영업을 시작하였으며, 1905년 남대문역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1923년 다시 경성역으로 바뀌었고, 1925년 역사(驛舍)가 준공되었다. 1946년 광복 1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의 명칭인 경성부를..
"이종빈" 벚꽃이 아름다운 올림픽 공원에서 [D700/AF180MM] 벚꽃이 이미 저만치 멀어지고 푹푹찌는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ㅎㅎ 올림픽공원에서 담아본 레이싱 모델 이종빈씨 사진입니다 :) 이미 내년을 기약해야 하는 벗꽃이지만 사진속에 남아있는 벗꽃과 기억은 생생하네요 ^^ 니콘 D700 / AF180MM F2.8 모델 : 이 종 빈
"안산에서 내려다보는 서울 일출" [홍제동 안산에서 서울 아침풍경 : 초광각 14MM] 안산은 그 안산이 아니라 홍제동에 위치한 안산입니다. 산 이름으로 생각하시고 보시면 된답니다 ㅎㅎ 서울 강북쪽을 두루두루 살펴볼 수 있기도 하고 야경은 담으로 몇차례 들려봤지만 일출이 좋다고 해서 들려본 안산에서 내려다본 서울 풍경입니다. 사실 야경으로는 광각보다 85미리 전후해서 타이트하게 남산타워쪽이나 여의도쪽을 많이 담았는데 일출빛이 좋아서 초광각으로 담아봤습니다. 구름을 좀 더 체포해볼려구요 ㅎㅎ 대기가 그 다지 깨끗한 날이 아니었지만 그래도 해가 안보일줄 알았는데 빛내림도 보여주고 구름도 나름 신선한 아침이었습니다. 찾아가는 루트는 여러가지인데 "안산봉수대"를 찾아가면 되고 저는 연세대쪽에서 올라가는길로 올랐는데 등산시간은 대략 30분정도 잡으면 될 것 같습니다. 새롭게 공사를 해서 사진담기는 ..
"이종빈" [초광각 인물촬영 : 14MM/SB800-외장 플래쉬 동조]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레이싱 모델인 "이종빈"씨 촬영했던 사진입니다. 인물사진을 광각으로 담는게 재미는 있는데 배경정리도 쉽지않고 확실히 망원으로 담는 사진의 빈도가 높긴 했던 것 같습니다. 니콘의 플래쉬 시스템의 경우 별도의 스트로보가 추가로 없더라고 내장 플래쉬에서 커맨드 신호가 나가면 플래쉬하나만(SB-800) 가지고도 동조해서 중등촬영이 가능합니다. 피사체와 정면으로 구도를 잡고 플래쉬는 오른쪽 위에서 모델분에게 뿌려주는 ㅎㅎ 사실 보면 별게 없긴 합니다. 이전에 외장조명으로 촬영을 해본 기억이 있어서(물런 그 느낌과 확연히 차이가 납니다 ^^) 해가 스물스물 넘어갈 무렵 배경 노출을 살리면서 인물에 살짝 필라이트하는 느낌으로 촬영하긴 했는데 나중에 세팅을 보니 광량이 너무 약하게 적용된걸 보고 말..
"대모산 석양빛을 바라보며" [서울에 스며드는 석양] 대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의 석양빛입니다. 시간이 얼추 해가 넘어갈 무렵인데 아름다운 석양빛을 서울쪽에 뿌려주고 있네요 ㅎㅎ 유유히 지나가는 헬기의 모습도 보이구요 ㅎㅎ 우뚝선 타워팰리스와 멀리보이는 남산 N타워가 눈에 들어옵니다. 언제쯤 다시 이런 날을 볼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다시 기대해봐야겠습니다.
"대모산 야경" [대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 주경/야경 매직아워] 대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야경입니다. 올해들어서 5.2-3일 양일간 시정거리도 그렇고 미세먼지 농도가 거의 10이하에서 머무는 멋진 날씨를 보여줬습니다. 이전에 다녀온 구룡산과 거의 비슷한 위치를 잡고 있지만 구룡산에서 오른쪽(동쪽)으로 약간더 치우친 위치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역시 멋진 배경의 주경이든 야경이든 날씨가 도와주는 날이어서 그런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많이 담을 수 있었습니다 => 가장 심심한 시간이기도 하면서 매직아워를 기다리는 시간대인데 오히려 야경보다 맘에드는 멋진 노을빛이 서울 구석구석으로 파고드는 장면입니다. 사실 서울의 몇몇 산에 올라서 이정도 시간에 바라본 날씨가 이정도 되는 날은 이날 처음 본것 같습니다 ^^ 정신없이 셔터를 내질렀던 기억이 납니다. => 서울의 산에서..
"대모산에서 바라보는 서울 주경 노을 빛" 아마도 아니 지금까지 몇군데 산에서 바라본 서울모습중 가장 아름다운 날을 보여줬습니다. 야경을 기다리며 담아본 주경모습인데 역시나 해와 맞짱을 떠서 하늘 하이라이트는 안드로메다로 가는군요 ㅎㅎ 대모산에 구룡산 두군데 모두 멋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새로운 곳인 대모산 역시 서울모습을 아름답게 펼처보이고 있었습니다. 타워팰리스쪽과 태양과 역광으로 노을빛을 함께 담아봤습니다. 나머지 야경사진들은 다음 페이지에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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